지난해 6월 출시한 외환은행의 ‘2X카드’가 13개월 만에 100만장을 돌파, 외환카드 중 최단기간에 ‘밀리언셀러’ 카드가 됐다. 2X카드는 6개월 이상 사용하면 할인율 등 기본 혜택이 2배가 되는 상품이다.
외환은행은 100만번째 가입 고객에게 순금카드를, 99만9999번째와 100만1번째 고객에게 5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키로 했다. 또 내달 말까지 2X카드를 이용한 사람 중 추첨해 외화 선물세트, 주유상품권, 예스포인트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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