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카지노주, 외인 매도에 급락…레저세 우려

입력 2013-07-15 09:33
수정 2013-07-15 09:56
카지노주가 외인 매도세에 급락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32분 현재 강원랜드는 전 거래일보다 2700원(8.5%) 떨어진 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KL은 6.03%, 파라다이스는 3.73% 빠지고 있다.

모건스탠리, 도이치증권, 유비에스증권 등 주로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매도주문이 나오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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