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년만에 되찾은 대한제국 공사관, 美 워싱턴DC 관광코스로 지정

입력 2013-07-14 17:59
수정 2013-07-15 04:59
한·일 강제병합 당시 일제에 강탈당했다가 102년 만에 우리 정부가 되찾아온 미국 워싱턴의 옛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화성돈공사관)이 역사적 명소로 다시 태어났다.

이 지역 주민들은 13일 옛 공사관 건물을 비롯해 미국 남북전쟁 당시 활약한 존 로건 장군의 이름을 딴 로건서클 일대 건물 15곳에 안내판을 세우고 2.4㎞ 구간의 ‘로건서클 문화재 탐방로’ 개막행사를 열었다.

워싱턴=장진모 특파원 jang@hankyung.com


▶ 男 초등생, 방에서 남몰래 은밀한 행위…충격

▶ 공무원, 女비서와 '혼외정사' 파문 일으켜…

▶ 정선희, 남편과 사별 이후 어떻게 사나 봤더니

▶ 아내에 변태적인 성관계 요구했다가…경악

▶ 여친 가방 떨어뜨리자 '콘돔'이…발칵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