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분양 "한산해요"…장마에 휴가철 겹쳐

입력 2013-07-14 17:27
수정 2013-07-15 00:24
전국 4곳 1700가구
지난주의 3분의 1



계절적 비수기에다 휴가철, 장마까지 겹치면서 분양 물량이 크게 줄었다.

14일 부동산정보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7월15~21일) 청약물량은 모두 4곳 1701가구로 지난주(6400여가구)의 26%에 불과한 수준이다. 15일에는 세종시 나성동 2-4생활권에 짓는 도시형생활주택 ‘세종SR파크’가 청약을 받는다. 이어 16일에는 경남 통영시 용남면 ‘통영 이지비아 2차’에 대한 청약이 이뤄진다. 전체 723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 59~84㎡형 32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수도권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에 짓는 ‘삼송 아이파크 2차’에 대한 청약 신청이 20일부터 시작된다. 분양가는 전용 74㎡형이 3억5370만~3억5600만원, 84㎡형은 3억9000만~3억9290만원이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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