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물자반출 첫날…물류차량만 100대 방북

입력 2013-07-12 10:21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물자반출을 위해 12일 오전 첫 방북했다.

이날 오전 9시경 전기전자·기계금속·화학업종 45개사 관계자 130명을 포함해 총 174명은 군사분계선(MDL)을 넘었다. 이날 방북 인원은 물류기사와 보수인력 등을 포함해 업체당 인원 3명, 차량 3대씩이다.

동원된 5톤, 1.5톤 탑차 등 물류 차량만 100여대에 이르렀다. 이들은 이날 오후 5시께 완제품과 원·부자재를 싣고 나온다.

한편 전기전자·기계금속·화학업종은 12∼13일, 섬유·신발·기타업종은 오는 15∼16일 방북할 예정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영업기업 등은 오는 17∼18일 들어간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성동일, 출연료 얼마나 받길래…깜짝 고백

▶ 여친 가방 떨어뜨리자 '콘돔'이…발칵

▶ "장윤정 母, 돈줄 끊겨 같이 죽자며…" 깜짝 폭로

▶ "기성용, 늙은 여자랑…" 한혜진 막말 듣고는

▶ 술 먹여 '집단 성폭행' 국민가수 아들 결국…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