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이종석-이보영 '손키스'…시청률 22% 돌파

입력 2013-07-11 13:30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되면서 시청률 22%를 돌파했다. 지난 10일 방영분에서 수하(이종석)은 아무런 기억도 없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믿어준 이보영에 대해 조금씩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잠든 혜성(이보영)의 손에 손키스를 하는 이종석의 로맨틱한 모습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또 혜성은다시 한번 자신에게 프로포즈를 한 차관우(윤상현)에게 "그 애가 자꾸 신경이 쓰여요. 내가 그 애를 좋아하나봐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특히 이종석을 외면한 채 일부러 윤상현과 집으로 돌아온 이보영이, 비를 맞으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이종석에 대한 걱정으로 다시 그에게 간 장면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애틋하고 설레게 만들었다. 방송은 11일 밤 10시 .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