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사장 신동욱)은 9일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애시논 액’을 내놨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통증 속쓰림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스트레스, 음주·흡연, 과식이 증상을 악화시킨다.
1일 4회 1~2포(15~30㎖) 복용으로 위산역류, 속쓰림, 역류성 소화불량 등 위·식도 역류의 증상 치료에 효과가 있다. 임신부 복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 "장윤정 母, 돈줄 끊겨 같이 죽자며…" 깜짝 폭로
▶ "기성용, 늙은 여자랑…" 한혜진 막말 듣고는
▶ 술 먹여 '집단 성폭행' 국민가수 아들 결국…
▶ 기성용-한혜진, 결국 사회와 단절?…충격
▶ 개그우먼 남편, 바람 피면서 '10억' 빼돌리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