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연습실 공개, 청바지에 티셔츠만 입어도 빛나는 소녀들

입력 2013-07-09 11:31
[양자영 기자] 걸 그룹 소녀시대 연습실이 공개돼 화제다.7월8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스꽝스러운 소녀들 인사해요! 티파니 효연 서현 그리고 리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소녀시대는 연습실 전면거울을 향해 브이를 그린 채 각자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바지와 셔츠만 입었을 뿐인데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제시카가 언급한 리노는 소녀시대 안무가로 알려졌다. 소녀시대 연습실 공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소녀들, 콘서트 준비하나요?” “소탈해도 예뻐” “소녀시대 연습실 공개, 벽지가 구름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0일~21일 대만에서 ‘Girls Generation World Tour-Girls & Peace’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제시카 인스타그램)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짱구의 가장 큰 고민, 단벌소년도 패션고민을? ▶ 외국인 멘붕 한국어, ‘다르다’에 담긴 여러 가지 뜻? ▶ 절묘한 셀카, 얼굴은 강아지+몸은 사람? ‘반인반수’ ▶ 화장 지운 누나에게 돌직구 “엄마인 척 해라” 굴욕 ▶ [포토] 박태환 '배우 못지 않은 훤칠한 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