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기능올림픽 MVP

입력 2013-07-08 14:50
수정 2013-07-08 15:59
현대중공업 원현우 선수(21·사진)가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서 MVP를 수상했다.



원 선수는 지난 2~7일까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대회에서 철골구조 종목에 출전해 98.94점(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또 46개 종목에 참가한 53개국의 출전선수 1027명 중 최고 점수를 기록해 대회 MVP인 ‘알버트 비달상’을 수상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직원 4명이 전원 입상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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