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한국대사관이 6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와 관련, 긴급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미 한국대사관은 사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안호영 대사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사관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국무부 등에 연락을 취해 사고 대응 협동 방안도 논의했다.
대사관 측은 미 당국 및 샌프라시스코 총영사관을 통해 사상자 확인 등 현장 상황 파악에 주력하고 필요하다면 샌프란시스코에 직원을 파견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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