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쌍둥이 공개, 엄마를 닮았네? “언제쯤 내말 들을까~”

입력 2013-07-04 23:55
[김보희 기자]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 공개가 화제다.7월4일 박은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아기 사진. 쌍둥이를 나란히 앉혀서 마음에 드는. 사진 찍는 기술을 배우고 싶다. 카메라 보라면 보고 가만히 있으라면 있고… 남자라 그런지 더 말을 안 듣는다. 화낼 수도 없고… 언제쯤 내 말을 잘 들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해당 사진 속에는 깜찍한 박은혜의 쌍둥이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똑같은 의상을 입은 두 아들은 박은혜를 닮은 뽀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박은혜 쌍둥이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혜 쌍둥이 공개 귀엽다” “박은혜 똑 닮았네” “박은혜 쌍둥이 공개 완전 똑같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박은혜 트위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이외수 혼외아들 “호적 올렸다…유언비어 법적대응” ▶ 유진박, 폭행·감금 사건에 “엄마가 올 것이라고 생각” ▶열애 이나영, 과거 발언 살펴보니 "박명수-성동일 좋다" ▶ [w위클리] ‘칼과 꽃’ 또라이 감독과 미친 배우들, 믿고 볼 수 있겠네요 ▶ [포토] 한효주 '팬서비스는 과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