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집 공개, 딸을 위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딸 바보 등극’

입력 2013-07-03 17:57
[최송희 기자] 가수 이주노의 집이 공개 됐다.7월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전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인 이주노와 박미리의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주노는 아이와 일터를 고려, 천안으로 새 보금자리를 꾸렸다고 밝혔다. 특히 집안 곳곳 딸 재이 양을 위한 장난감과 놀이 공간이 돋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주노 화목해 보이네” “이주노 집 공개 진짜 알콩달콩 하네” “천안으로 이사 갔구나. 이주노 집 공개 보니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이효리 이상순, 9월 결혼 발표 “청첩장 찍었다” ▶ 원빈 이나영, 신비주의 커플 탄생 “시작하는 단계” ▶ SBS측 “‘현장21’ 김정윤 기자 인사발령, 외압 없었다” ▶ [w위클리] ‘칼과 꽃’ 또라이 감독과 미친 배우들, 믿고 볼 수 있겠네요 ▶ [포토] 슈퍼주니어 려욱 '어떠한 고음도 척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