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서 맛보는 보양식

입력 2013-07-03 16:58
수정 2013-07-03 22:41

아시아나항공 승무원과 항공 기내식 전문업체인 LSG 스카이쉐프 요리사들이 이달부터 아시아나항공 기내식으로 제공 중인 삼계탕 등 보양식을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8월 말까지 삼계탕과 삼계죽, 열두 초계탕, 오디 산마죽 등 닭과 한방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건강식을 기내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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