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김재경 "로이킴 내가 먼저 찜했다!" 사심고백

입력 2013-07-01 14:43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이 로이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의 ‘부당거래 1부’에서는 무걸파와 레인보우의 무지개파 사이에 펼쳐지는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두 조직은 대결을 펼치기 전, 원효대교다리 밑에서 만나 신경전을 벌였다.

이 때 신봉선이 레인보우 멤버 정윤혜와 로이킴이 사촌 사실인 것을 알고 "로이킴의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봐주겠다"고 윤혜를 구슬렸다.

이에 정윤혜는 로이킴의 번호를 주려고 핸드폰을 순순히 꺼냈고, 이에 김재경이 "로이킴은 내가 먼저 찜했다!" 고 저지해 시선을 모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이킴은 만인의 이상형인가", "정윤혜랑 로이킴이 사촌인 건 처음 알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인보우가 출연하는 '무한걸스 시즌3' 1일 오후 5시 57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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