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글로리(대표 조명제)는 27일 사이버테러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패치를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
긴급패치에는 최근 악성 프로그램의 유포 및 공격 방법 등을 탐지할 수 있는 기술이 포함돼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사이버테러에는 좀비 PC를 이용해 대량의 트래픽을 유발하는 디도스 공격뿐 아니라 웹사이트에 공격 스크립트를 게시해 사용자들의 접속만으로 대량의 트래픽을 유도하는 수법도 활용된다다"며 "공격을 탐지하고 차단을 할 수 있는 기술이 2차 공격을 막는 데 핵심적"이라고 말했다.
조명제 코닉글로리 대표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공지] 2013 제 3회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평가 대상!!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불꺼진 시청사 주차장서 男女 알몸으로…후끈
▶ 女승무원 남편, 내연女와 "셋이 살자"며…경악
▶ 도로 한복판 男女, 난투극 벌이자 갑자기…
▶ 목욕하는 女 은밀하게 훔쳐본다…우리 집은?
▶ '안마女' 따라 원룸 가보니, 옷 벗긴 후…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