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희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황당한 패배에 눈물을 글썽거렸다.6월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대전 노은동에서 볼링 경기를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연장전에 투입돼 류지나 씨와 대결을 벌였다. 평소 뛰어난 볼링 실력으로 멤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이수근이지만 경기 초반 바닥에 미끄러지는 실책 등 다소 황당한 실수를 연달아 해 패배를 하고 말았다. 결국 어이없는 실수로 패배하게 된 이수근은 눈물을 글썽거리며 “감정 컨트롤이 안 된다. 나가고 싶다”고 털어놨고 강호동은 “이수근을 약 15년 봤는데 이런 모습 처음이다”라며 위로했다.이수근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근 진짜 잘했었는데. 아쉽게 됐다” “이수근 눈물 흘리니 나까지 짠하네” “저 기분 알 것 같다. 이수근 눈물 공감 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장옥정' 김태희, 마지막회 사약신 공개 옥정의 결말은 ▶ 로이킴 "이상형은 미란다 커, 마음은 언제든 열려 있다" ▶ 김강우 영화 ‘찌라시’ 출연 확정, 연예계 뒷이야기 그린다 ▶ 걸스데이, 화끈한 수영장 입수 "'여자 대통령' 사랑해주세요" ▶ [포토] 김수현 '대박 기운 불어넣으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