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큐스앤자루, 민군겸용기술사업 주관기관 선정

입력 2013-06-26 15:00
이큐스앤자루는 2013년도 민군겸용기술사업 기술이전과제 기술적용연구(Spin-off)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공시했다.

해당 과제명은 '특수기능 화합물 안전특성 예측 프로그램 개발'이며, 공동개발기관은 분자설계연구소이다. 총 기술개발 사업비는 8억원이며 개발기간은 2015년 6월25일까지다.

회사 측은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한 '고에너지물질의 화약성능 및 충격감도 예측기법' 기술 이전 후, 해당기술을 개선해 화합물 안전 분야, 환경유해물질 및 신약 개발 분야에 적용해 예측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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