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컵, 아메리칸항공 기내식으로 선정

입력 2013-06-26 08:57
농심은 신라면컵이 미국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American Airlines) 기내식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신라면컵은 지난 5월 새로 취항한 미국 달라스-인천 노선의 기내식으로 제공된다. 승객들은 좌석 등급에 구분 없이 신라면컵을 기내식으로 맛볼 수 있다.

신라면컵은 아메리칸 항공의 기내식 중 유일한 면요리라고 농심은 설명했다. 농심이 아메리칸 항공에 제공하는 양은 월 5000여개 수준이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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