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버스 ETF, G2 악재에 거래량 '급증'

입력 2013-06-25 14:36
G2(미국·중국) 관련 악재로 증시가 급락하면서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와 레버리지 ETF가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21일 오후 2시20분 현재 KODEX 인버스는 전날보다 85원(1.07%) 오른 8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거래량은 3351만여주로 올 들어 최고 수준이다.

KODEX 레버리지 역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KODEX 레버리지 거래량은 4791만여주를 기록 중이다.

현재 코스피지수는 27.29포인트(1.52%) 급락한 1771.72를 기록 중이다. 미국 양적완화 축소 공포에 따른 '버냉키 쇼크'에 이어 중국 은행들의 유동성 부족 문제로 인한 '시진핑 리스크'가 확산되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탓이다.

인버스 및 레버리지 ETF는 지수 변동성이 클 때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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