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김남길 남보라, 친남매보다 더 남매 같은 케미 ‘눈길’

입력 2013-06-24 21:42
[최송희 기자] 배우 김남길 남보라의 훈훈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6월24일 KBS2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측은 극중 남매로 출연 중인 김남길과 남보라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극중 김남길과 남보라는 각각 한이수와 한이현으로 등장, 12년 전 사고로 헤어진 친남매 사이로 그리움과 애틋함을 비롯 남매간의 돈독한 정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김남길의 ‘동생 바보’ 현장 스틸 사진으로 큰 화제가 되기도 한 이 커플은 상어에서 주인공 김남길-손예진 커플 다음으로 사랑 받고 있는 커플이기도 하다.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도 사랑스럽다. 김남길, 남보라의 카메라 밖 뒷모습으로 두 사람은 대본을 보며 연기 호흡을 맞춰 보고 있다. 그러다 현장 카메라를 발견한 남보라가 활짝 웃으며 브이를 그리고 있는 이 모습은 카메라 밖에서도 두 사람이 마치 친남매처럼 돈독한 우애를 나누며 지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촬영현장 관계자 역시 “현장에서도 둘 사이가 진짜 오누이처럼 다정하다. 남길씨가 보라씨를 동생처럼 귀여워하고 보라씨 역시 오빠처럼 잘 따른다.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함께 보며 대사 연습이나 연기의 합을 맞춰보는가 하면 농담이나 장난도 잘 치며 즐겁게 지내고 있다. 진짜 친남매 사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6월24일 방송될 드라마 ‘상어’의 9회에서는 한이수의 본격적 복수가 시작되고 이에 조상국 회장(이정길)의 반격 역시 준비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에넥스텔레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맹승지 과거사진, 앳된 외모+볼륨감 넘치는 몸매 '후끈~' ▶ 정경호 “박지성, 김민지 아나운서와 결혼까지 생각한 듯” ▶ 혜이니 “고교 선배 노홍철, 키티 슬리퍼 때문에 벌점받아” ▶ [리뷰] 서울 도심 속, 캐릭터들이 살아 숨 쉬는 추적 액션 ‘감시자들’ ▶ [포토] 짐승돌 2PM '강렬한 레드로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