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코믹댄스, 카리스마 사신의 반전 매력 “살아있네~”

입력 2013-06-24 19:30
[김보희 기자] 배우 정우성이 거침없는 코믹댄스로 반전매력을 뽐냈다.6월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배우 정우성, 한효주, 2PM의 준호가 출연해 펼치는 사신레이스가 전파를 탔다.이날 정우성은 하하, 이광수와 한 팀을 이뤄 호흡을 맞췄다. 하하와 이광수는 같은 팀으로 활약하게 된 정우성을 동경하는 눈으로 바라보며 “한효주보다 더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하하는 정우성이 출연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비트’의 한 장면을 따라했고, 이를 본 정우성도 포즈를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정우성이다. 형 연락해도 되요”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후 하하와 이광수는 정우성 사진이 인쇄된 티셔츠를 입고 “사랑해요 정우성! 살아있네~ 정우성!”이라고 외쳤고, 정우성 또한 두 사람과 함께 “촤촤촤촤촤 살아있네”를 따라 외치며 분위기를 한층 업 시켰다. ‘런닝맨’ 정우성 코믹댄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우성 코믹댄스 귀엽더라. 정말 볼매다” “런닝맨 정우성 출연 재밌었어요. 긴장감 최고” “정우성 코믹댄스 보면서 반전 매력이더라. 고정으로 출연해주세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런닝맨’ 방송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맹승지 과거사진, 앳된 외모+볼륨감 넘치는 몸매 '후끈~' ▶ 정경호 “박지성, 김민지 아나운서와 결혼까지 생각한 듯” ▶ 혜이니 “고교 선배 노홍철, 키티 슬리퍼 때문에 벌점받아” ▶ [리뷰] 서울 도심 속, 캐릭터들이 살아 숨 쉬는 추적 액션 ‘감시자들’ ▶ [포토] 짐승돌 2PM '강렬한 레드로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