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의 현실적 시, 급식소 아줌마를 향한 귀여운 독설

입력 2013-06-20 16:00
수정 2013-06-20 16:07
[라이프팀] 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가 화제다.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초등학생이 적은 시의 내용을 담겨있다. ‘급식소’라는 제목의 이 시는 ‘급식소 아주머니께서는 항상 많이 먹으라 하신다. 많이 줘야 많이 먹지…’라고 적혀있어 묘한 공감과 함께 웃음을 자아냈다.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 귀엽다” “대박 공감가는 이유는 뭘까?” “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 왠지 짠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인터넷 커뮤니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영혼 없는 스킨십 '그까이거 대~충' ▶ 상어에게 물린 강아지, 고통대신 편안함? ▶ 흔한 연예인의 사인, 팬에게 꺼지라니…‘패기 넘쳐’ ▶ 휴게소 센스 총각, 말하는 대로 이뤄지는 핫바? ‘폭소’ ▶ [포토] 달샤벳 가은, 탄탄한 허벅지 '그래서 더 섹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