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무더위…전력경보 발령 가능성 있어

입력 2013-06-19 07:10
장맛비가 그치면서 중부지방 한낮 기온이 다시 3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이는 19일 전력수급경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력거래소가 예보했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새벽 전력예보를 통해 비상대책을 시행하기 전의 최대 전력수요가 6천820만㎾, 최저 예비력이 393만㎾로 전력수급경보 '관심' 단계(예비력 400만∼300만㎾)가 발령될 수 있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서울 30도, 대구 3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올여름 들어 전력수급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달 23일과 이달 3·4·5·7·10·13·14·17일 등 총 9차례다.

경보가 관심 단계까지 내려간 것은 지난 5일 한 번이다. 현재 전국의 원전 23기 중 14기가 가동 중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유부녀, 23세男과 불륜에 정신 뺏기더니 '경악'

▶ '속옷 모델' 女의대생, 적나라하게 찍다 결국

▶ 양현석, 싸이로 떴다가 '300억' 날려…대반전

▶ 女배우들, 조폭 생일파티서 비키니 입고…

▶ 경리, 충격 성희롱 "너의 자궁에다 한바탕…"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