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 정상 공동성명, "북한 핵실험 및 미사일 포기 촉구"

입력 2013-06-19 06:21
주요 8개국(G8) 정상들은 18일(현지시간) 북한의 도발적인 행동에 깊은 우려를 표시하면서 핵실험 및 미사일 개발의 포기를 촉구했다.

정상들은 17~18일 이틀간 북아일랜드에서 정상회의를 연 뒤 공동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공동성명에서 "북한이 국제적인 의무사항을 준수하고 핵 관련 프로그램을 완전하고 증명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방법으로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북한이 신뢰할 만한 다자간 대화에 건설적으로 참여하고 도발 행동을 중단해야 한다" 며 "이를 거부하면 유엔 결의에 따른 국제사회의 제재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유부녀, 23세男과 불륜에 정신 뺏기더니 '경악'

▶ '속옷 모델' 女의대생, 적나라하게 찍다 결국

▶ 양현석, 싸이로 떴다가 '300억' 날려…대반전

▶ 女배우들, 조폭 생일파티서 비키니 입고…

▶ 경리, 충격 성희롱 "너의 자궁에다 한바탕…"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