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의상 해명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에 맞춘 의상"

입력 2013-06-17 14:43
[연예팀]클라라가시구 의상에 대해 해명했다.클라라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녹화에서 "시구 3일전에 연락이 와서 의상은직접 고민해서 준비했다. 저를 왜 시구자로 원하셨을까 많이 생각해 본 결과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보여드리면 좋을 것이라 생각해 그에 맞춰 준비한 의상이었다."며 레깅스 패션을 준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전현무가 "얇은 레깅스로 인해 속옷이 비친 것 때문에 너무 선정적인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라고 묻자, 클라라는 "당시 선정적으로 비치지 않기 위해 제일 라인이 안 보이는 속옷에 흰색 타이즈까지 입었다. 일부러 노출하려고 의도한 것은 전혀 없었고, 다만 대중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했던 것뿐이다. 그 의상을 소화하기 위해 당일 아침까지도 운동을 하고 갔는데 그런 부분(노출)만 부각이 되니 속이 상하기도 한다"라며 레깅스 의상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17일 오후 8시 방송예정인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클라라의 매력에 푹 빠진 전현무의 최후와 성형 의혹에 대한 속 시원한 답변 그리고 클라라의 감춰놨던 이상형 공개된다. (사진제공: CJ E&M)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인터뷰] ‘남자가 사랑할때’ 조재룡 “재밌는 배우가 되고파” ▶ ‘은밀하게 위대하게’ 500만 돌파, HUN 작가 “시즌2 연재 공약” ▶ ‘개그콘서트’ 공식입장 “‘현대레알사전’ 성우 비하 의도 없었다” ▶ 김수현 4수 시절, 꽃미남에게도 이런 시련이… “재수하지 마세요” ▶ [포토] 송혜교, 사랑할 수밖에 없는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