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바다의 무법자 멸치 사진이 화제다.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바다의 무법자 멸치’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해당 사진 속에는 멸치 한 마리와 건새우 네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 멸치는 보통 생김새가 아니다. 가느다란 몸에 비해 매우 커다란 머리와 입을 가지고 있어 ‘바다의 무법자’를 연상케 한다. 건새우 네 마리도 한 입에 들어갈 기세다.이에 네티즌들은 “합성 아냐? 이거 진짜 멸치야?” “멸치 턱빠진 듯” “바다의 무법자 멸치, 멸치가 이렇게 사납게 생긴 줄 몰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인터넷 커뮤니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정아 온유 언급 "열애설 이후에도 잘 지내" ▶ 송재희 과거 발언, 작년 7월 트위터에 “아름다운 김경란” ▶ 김경란 송재희공식입장 "4월부터 교제… 신앙심이 맺어준 인연" ▶ [인터뷰] 오지호 “밉상 캐릭터? 미스 김 괴롭힌다며 등짝 맞기도…” ▶ [포토] 이영-나나 '얇은봉에 의지해서 아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