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거리와 교통체증에 구애받지 않고 피자를 배달할 수 있는 서비스가 새롭게 개발돼 화제다.6월5일(현지시각) 미국 등 해외 언론은 지난 2일 영국의 한 피자 업체가 소형 무인 항공기 ‘드론’을 이용, 피자를 배달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GPS와 카메라를 부착한 ‘드론’이 피자 2판이 담긴 배달 가방을 걸고 하늘로 날라올라 반경 6km 지역에 10분 내로 배달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원격 조종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다.‘드론’은 본래 정밀 폭격용으로 제작되었으나 크기가 1m 안팎으로 작아지고 가격이 낮아지면서 실생활에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비행 중 충돌 가능성, 고성능 카메라로 인한 사생활 침해 등 개선해야 할 점이 많기 때문에 상업용으로 이를 활용하는 것은 불법이다. 무인 항공기 피자 배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나라는 워낙 배달문화가 잘 돼있어서 저런 건 필요 없을 듯” “무인 항공기 피자 배달, 실제로 상용화되면 신기하겠네요” “따뜻한 음식 빨리 먹을 수 있으면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무인 항공기 피자 배달' 영상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군필자만 아는 곰돌이, 이 귀요미가 '대검'이라고? ▶ 백화점 갔을 때 내 모습, 가격표 보는 순간 '화들짝' ▶ 황다리독나방 출몰, 고온에 이상증식..'알레르기 주의' ▶ 처음 용돈 받은 아이, 격하게 좋아하다가 그만…'울먹' ▶ [포토] 려욱-루나 '진짜 연인처럼 자연스러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