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가 사흘? 급등,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4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위닉스는 전날보다 770원(8.53%) 상승한 9790원애 거래되고 있다. 장 한때 99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기상청은 다음주 초부터 중부지방에서부터 장마가 시작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평년보다 약 7일일 가량 빨리 장마가 시작되는 셈이다.
위닉스는 제습기, 냉장고용 냉각기 및 에어컨용 열교환기, 공기청정기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장마 수혜가 예상된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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