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사장 양윤선)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종양 억제 유전자를 제대혈 간엽줄기세포에 결합시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 특허기술은 뇌종양을 비롯 혈종, 유방암, 직장암 등의 종양 추적과 진단 및 치료에 적용할 수 있다.
▶ 소녀시대 수영, 생방송 중 노출사고 '아찔'
▶ 장근석, 85억 빌딩 매입한지 3년 만에…
▶ '월세' 사는 박완규, 행사 수입 어디에 썼길래
▶ 배우 임영규, 165억 날리더니 '막장 생활?'
▶ 女직원들, 짧은 치마입고 아침마다…'민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