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찾은 모비스 경영진

입력 2013-06-13 17:05
수정 2013-06-13 23:19

전호석 사장 등 현대모비스 경영진은 13일 1차 협력사인 한국알프스 광주 공장과 충북 증평에 있는 2차 협력사 코스모텍을 차례로 들러 생산·품질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건의사항을 들었다. 전 사장(오른쪽)이 강동완 한국알프스 상무로부터 파워스위치 제작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현대모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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