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키 굴욕, 미란다커 허리에 손… 뒤바뀐 포즈

입력 2013-06-13 08:13
[연예팀] 가수 에릭남이미란다 커와 함께 찍은 키 굴욕 사진을 공개했다.11일'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약하는 에릭남은 트위터에 "미쓰 미란이! 인터뷰 재밋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미란다 커와 함께 서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공개된사진 속에는 순백의 망사 드레스를 입고 있는 미란다 커가 에릭남의 어깨에 손을 얹고 에릭남은 미란다커의 허리에 손을 감싸고 있다. 남녀포즈가 뒤바뀐듯한 이 사진은 '에릭남의 키 굴욕'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 안커도 잘생긴 얼굴로 커버된다", "둘이 잘 어울려요", "로다주에 이어 미란다까지 에릭남은 땡잡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미란다 커는 내한 기간동안 KBS 2TV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tvN 'SNL 코리아', MBC '섹션TV',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등에 출연할 계획이다. (사진출처: 에릭남 트위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절도 혐의’ 노시현 공식사과 “변명하지 않겠다…정말 죄송” ▶ 씨스타 ‘Give It To Me’ 음악차트 1위…수록곡도 대거 포진 ▶ 서인국 ‘나 혼자 산다’ 하차? “바쁜 스케줄 때문, 잠시 안녕” ▶ SBS 공식 입장 “김범수 무릎부상, 안전에 최선 다했지만…” ▶ [포토] 브래드피트, 초근접 촬영도 문제없는 조각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