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유권자 6명 뿐인 美저지시티…'광역시의원' 당선 된 윤여태 씨

입력 2013-06-12 17:15
수정 2013-06-13 04:54
“미국의 정치권과 공공 부문에서 한인 교포들의 역량이 커질 수 있는 시발점이 되고 싶습니다.”

미국 뉴저지주의 두 번째 도시 저지시티에서 11일 저녁(현지시간) 우리로 치면 광역시의원에 당선된 윤여태 씨(오른쪽)는 자신이 미국 내 한국인의 정치적 역량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감격했다. 특히 한인 사회는 물론 현지 미국인들까지 윤씨의 당선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다.

한인 유권자는 단 6명뿐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저지시티는 뉴저지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지만 인구는 오히려 가장 많고, 서울 종로구처럼 정치1번지로 불린다.


▶ 배우 임영규, 165억 날리더니 '막장 생활?'

▶ 부유층 男, 스포츠카 끌고 해운대 가서…경악

▶ 도경완, 장윤정에 '계획적 접근' 소문나자…

▶ '한혜진 교회' 가보니…배우들 이런 일도 해?

▶ 女직원들, 짧은 치마입고 아침마다…'민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