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결혼 2년 만에 드러난 실체가 '충격'

입력 2013-06-11 11:20
배우 류시원과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조모 씨가 연예인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조모 씨는 2005년 부터 2006년까지 1년 간 드라마와 영화, CF 등에 출연한 바 있고 대표 작으로는 KBS2 드라마 '황진이'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류시원과 아내 조모씨가 이혼 소송 과정 알려지게 됐으며, 조 씨는 지난 2010년 10월 류시원과 결혼할 당시에는 연예활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류시원 소속사 알스컴퍼니 관계자는 "사실이다"며 조 씨의 경력을 인정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류시원 아내 연예인이라고? 충격이다" "류시원 아내 과거 영상 찾아봐야겠네~" "류시원 아내 미인이라더니 역시 연예인?" "류시원 아내 무용한 줄만 알았는데 일반인이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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