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이 자사주 처분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플랜티넷은 전날 대비 650원(4.56%) 내린 1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플랜티넷은 주식 거래 유동성 증대 등을 위해 자사주 28만722주를 35억원 규모에 처분키로 했다고 전날 장후에 공시했다.
플랜티넷은 이날부터 다음달 28일까지 20만주를 장내 처분하고 8만722주는 시간외 대량매매로 처분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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