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영 기자] 배우 이종혁이 윤후 안티카페 소식에 분노했다.
이종혁은 6월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윤후 안티카페라니. 천사같은 윤후를. 개설자 내 주위에 나타나지 마라. 윤민수 신경꺼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윤후 안티카페 개설 소식이 금일 오후 언론을 통해 일제히 보도되자 분노를 표한 것.
실제로 한 포털사이트에는 윤후 안티카페가 개설돼 두 눈을 의심케 했다. 비공개로 개설된 윤후 안티카페는 ‘윤후를 싫어하는 모임이지만 서로 대화하고 노는 카페입니다’라는 소개글을 전면에 내걸고 있지만 2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종혁 윤후 안티카페 분노 멘션을 무한 RT하며 “우리나라 인터넷 문화 정말 문제가 심각하다” “어른들도 견디기 힘든 악플을 왜 아이가 감당하게 놔 두려 하냐. 엄중 처벌해야 한다” “누군지 참 할 일없는 사람인 듯” 등 분노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이시영 판정 논란 심경, 복싱 선수로 도전 “열심히 했다” ▶ 아이유 앞머리 논쟁 “앞머리는 잘라야 없어지는 것? 신세계” ▶ ‘은밀하게 위대하게’ 300만 돌파, 개봉 5일만에… ‘꽃간첩의 힘?’ ▶ 故 함효주 사망에 ★ 애도물결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 [포토] 티파니 '홀터넥 드레스에 드러난 가녀린 쇄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