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삼환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사진)가 한국과 독일의 학술·문화 교류에 이바지한 공로로 독일 정부로부터 십자공로훈장을 받는다. 안 명예교수는 한국 독어독문학회장, 한국 비교문학회장, 한국 훔볼트회장, 한독 문학번역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훈장 수여식은 12일 서울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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