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이영아가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6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N '쿨까당'에서 대변인 역할을 맡은 배우 이영아는 '교사 회초리 허용법'을 주제로 한녹화에서 "때려서라도 인간 만들려고 해주신 선생님들이 제일 생각난다"며 눈물을 흘렸다.이날 녹화에서 이영아는 "사랑의 매는 필요하다"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즉, 이영아는 "선생님들이 방관하지 않고 (학생들을) 때려줬으면 좋겠다. 물론, 체벌은 가하되 사랑과 진심을 담아서 해달라"고 말한 것.특히, 이날 이영아는 "난 정말 많이 맞고 자랐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영아는 "중학생 시절 선생님들이 생각이 난다. 너무 감사한 선생님들이 많아서…"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tvN '쿨까당' 제31회 '교사 회초리 허용법' 편은 6일(목)오후7시와10시에 두 번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인터뷰] 소년공화국 “하마터면 ‘불백’으로 데뷔할 뻔” ▶ 미르 "단체생활 잘하는 승호, '진짜 사나이' 출연했으면" ▶ ‘여왕의 교실’ 고현정 “아이들에게 배울 점 없다. 가르쳐야 한다” ▶ [인터뷰] 김혜수 “‘직장의 신’ 열린 결말? 모종의 동질감이라 이해” ▶ [포토] 유예빈 '2013 미스코리아 진의 수영복 자태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