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의 비영리재단인 아주복지재단은 서울 서초구청에서 ‘봉사활동용 승합차 기증식’을 가졌다고 5일 발표했다. 이현우 AJ렌터카 부사장(왼쪽부터)과 진익철 서초구청장, 김금례 방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강정규 삼정복지회관 관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AJ렌터카가 기증한 12인승 승합차 두 대는 서울 방배동, 부천시 삼정동 등에 있는 ‘아주행복한공부방’의 운영과 등하교 통학지원 등에 사용된다. 아주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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