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이성재가 아이돌그룹B1A4 이름을 몰라 진땀을 흘렸다.7일 오후 11시20분 방송되는MBC '나 혼자 산다'(연출 이지선)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가족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평소 딸바보로 알려진 이성재는 캐나다에 있는 두 딸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딸들이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영상 편지를 찍어오기로 한다.이성재는 "요즘 B1A4를 좋아한다"는 딸의 말에 "B1A4는 복사용지 아냐?"라고 반문해 세대 차이를 실감했다. 또한 샤이니의 키를 계속해서 티라고 발음하는 등 아이돌 이름을 몰라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인터뷰] 소년공화국 “하마터면 ‘불백’으로 데뷔할 뻔” ▶ 미르 "단체생활 잘하는 승호, '진짜 사나이' 출연했으면" ▶ ‘여왕의 교실’ 고현정 “아이들에게 배울 점 없다. 가르쳐야 한다” ▶ [인터뷰] 김혜수 “‘직장의 신’ 열린 결말? 모종의 동질감이라 이해” ▶ [포토] 유예빈 '2013 미스코리아 진의 수영복 자태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