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금천 살리기 나서

입력 2013-06-05 17:04
수정 2013-06-05 21:59
현대건설은 이달부터 총 1억원을 지원해 창덕궁 내 금천(錦川) 되살리기 2차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금천 되살리기 2차 사업은 흐르는 물을 재활용하기 위한 금천 하류 펌프 설치와 배관 공사다.

내년에는 창덕궁 내 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저장하는 금천 상류 저류조 설치와 배수순환 공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최근 창덕궁에서 ‘제2차 창덕궁 금천 되살리기 사업 및 전기차 기증식’을 열고 창덕궁 관람에 사용될 전기차 2대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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