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자회사 무주기업도시의 유상감자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날보다 225원(7.34%) 내린 2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전날 자회사인 무주기업도시의 자본금 규모를 적정화하기 위해 보통주 832만7356주에 대한 유상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90.91%이며 감자 후 무주기업도시의 자본금은 458억원에서 41억6300만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女승무원과 성관계 후…반전 결과에 '경악'
▶ 박시연, 임신 도중 충격 사실이…발칵
▶ "장윤정에 보복할 것" 폭탄 발언…가족 맞아?
▶ 김구라, 10년 간 방송만 해서 번 돈이…깜짝
▶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