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3분기 해외 바이오 부문 실적 회복될 것-대신

입력 2013-06-04 08:59
수정 2013-06-04 09:28
대신증권은 4일 CJ제일제당에 대해 3분기부터 해외 바이오 부문의 실적이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2만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이선경 애널리스트는 "하락세를 보이던 중국 돼지고기 및 라이신(가축 사료용 아미노산) 가격이 지난달 넷째주에 각각 전주 대비 1.1% 상승했다"며 "가격이 이달 중 바닥을 형성한 이후엔 추가적인 가격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글로벌 사료 및 라이신 시장의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쟁 업체의 수익성은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CJ제일제당의 입지가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식품 부문에 대해선 "2분기 말 이후 투입가가 본격적으로 하락하며 이익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며 "올초 주력 품목의 가격 인상 효과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女승무원과 성관계 후…반전 결과에 '경악'

▶ 박시연, 임신 도중 충격 사실이…발칵

▶ "장윤정에 보복할 것" 폭탄 발언…가족 맞아?

▶ 김구라, 10년 간 방송만 해서 번 돈이…깜짝

▶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