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라오홀딩스, 3분기 신차 판매 본격화"-신한

입력 2013-06-04 07:41
신한금융투자는 4일 코라오홀딩스에 대해 자체 조립 생산(CKD) 신차 공장을 탐방한 결과, 3분기부터 신차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3만7000원을 유지했다.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라오는 1t 및 2t, 픽업 트럭 등 4개 차종의 생산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며 "하반기와 2014년 중국 등 해외 판매 확대를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당초 2분기로 예상했던 CKD 1t 트럭 판매는 3분기로 지연될 전망이다. 코라오홀딩스는 차량 내외부 165개 항목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진행, 출시 일정이 늦어졌다.

그러나 최 연구원은 "일정 지연으로 인한 우려는 없다"며 "중고차 및 중국 제품 대비 가격과 품질 경쟁력이 월등해 긍정적인 시장 진입이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품질 검증이 완료되고 시제품 생산이 시작된 만큼, 3분기 출하는 문제 없을 것"이라며 "이후 2t 트럭과 자체 픽업 등 순차적인 CKD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女승무원과 성관계 후…반전 결과에 '경악'

▶ 박시연, 임신 도중 충격 사실이…발칵

▶ "장윤정에 보복할 것" 폭탄 발언…가족 맞아?

▶ 김구라, 10년 간 방송만 해서 번 돈이…깜짝

▶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