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라브4 "경쟁 차종과 비교 시승도 자신있다"

입력 2013-06-03 09:55
이번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 도요타자동타 '라브4'가 동급 경쟁차종인 폭스바겐 티구안, 혼다 CR-V와 진검승부에 나선다.

도요타는 라브4 출시를 기념해 6월2일부터 7월31일까지 전국 토요타 전시장에서 동급 경쟁차종과의 비교 시승 이벤트인 'Enjoy Life! Enjoy Drive!'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시 기간 중 전국 토요타 딜러의 메인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은 도요타의 라브4와 폭스바겐 티구안, 혼다 CR-V를 비교시승할 수 있다.

도요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세계최초 크로스오버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의 자존심을 걸고 경쟁차종과 정면승부를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시승을 통해 레저용 차량으로써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면서도 세단처럼 안락한 원조 크로스오버 SUV의 진수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김구라, 10년 간 방송만 해서 번 돈이…깜짝

▶ "장윤정에 보복할 것" 폭탄 발언…가족 맞아?

▶ 美서 '165억' 탕진한 배우 임영규, 딸 보더니

▶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 장윤정 배후 누구길래? 남동생 폭로 '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