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 박진영 씨가 워런트 37만여주 장외 취득

입력 2013-06-03 07:23
JYP Ent.의 사실상 지배주주인 박진영 씨는 JYP Ent. 신주인수권표시증서(워런트) 37만651주(지분 1.51%)를 장외에서 215.72원에 취득했다고 3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박 씨가 보유한 신주인수권표시증서는 총 64만8788주이며 보유 주식은 134만8314주(5.52%)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김구라, 10년 간 방송만 해서 번 돈이…깜짝

▶ "장윤정에 보복할 것" 폭탄 발언…가족 맞아?

▶ 美서 '165억' 탕진한 배우 임영규, 딸 보더니

▶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 장윤정 배후 누구길래? 남동생 폭로 '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