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희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6월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진짜 친구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친구 인증을 하기 위해 KBS2 ‘해피투게더3’에 함께 출연 중인 유재석의 대기실을 방문했다. 유재석과 허경환이 대화를 나누던 중 대기실에 박명수가 등장했고, 그는 ‘인간의 조건’ 카메라를 보자마자 촬영 거부를 했다.이는 박명수가 ‘인간의 조건’과 동시간대 방송 중인 MBC ‘세바퀴’의 MC를 맡고 있기 때문. 이에 박명수는 ‘상도덕’에 대해 언급하며 촬영 거부를 해 웃음을 유발했다. 유재석은 “저 형이 동시간대 20%를 하는 형이다. ‘세바퀴’랑 ‘인간의 조건’을 합치면 시청률 20% 넘는다”라고 거들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명수 인간의 조건 출연 정말 대박이다” “박명수 인간의 조건 출연 안 한다더니 깨알 같네” “박명수 인간의 조건 출연 할 때마다 빵빵 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KBS2 ‘인간의 조건’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송종국 은퇴 이유 "어머니 임종 못 지킨 죄책감" ▶ 한혜진 임신설 해명 "떠도는 이야기들, 억울하다 했는데…" ▶ [리뷰] '은밀하게 위대하게' 꽃미남 간첩들, 좋지 아니한가 ▶ ‘프로포폴 혐의’ 휘성 공식입장 “의학박사 정식 소견서 있다” ▶ [포토] 이문세, 여자 댄서들과 함께 흥겹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