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사 마곡산업단지 입주

입력 2013-06-02 18:14
수정 2013-06-03 04:56
서울시는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제2차 일반분양 협의 대상자로 대우조선해양과 아워홈, 케이티앤씨 등 14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과 아워홈은 2017년까지 마곡산단에 글로벌 조선해양센터 및 해양엔지니어링센터, 식품 소재 연구센터를 각각 세울 예정이다.

중소기업 중 가장 큰 부지를 신청한 케이티엔씨는 2015년까지 보안제품 R&D센터를 세운다.

마곡산업단지 3차 일반분양은 오는 7월에 실시된다.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김구라, 10년 간 방송만 해서 번 돈이…깜짝

▶ "장윤정에 보복할 것" 폭탄 발언…가족 맞아?

▶ 美서 '165억' 탕진한 배우 임영규, 딸 보더니

▶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 장윤정 배후 누구길래? 남동생 폭로 '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