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글귀'와 아이들

입력 2013-06-02 17:39
수정 2013-06-03 03:17

전국의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간 2일 서울 광화문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분수대 뒤편으로 보이는 글귀는 교보생명이 내건 파블로 네루다의 ‘질문의 책’ 가운데 한 구절이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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