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 여직원 문화행사

입력 2013-05-30 17:17
수정 2013-05-31 01:37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왼쪽)이 지난 2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한라그룹 제5회 여직원 문화행사’가 끝난 뒤 여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 회장이 2008년 신입사원의 20%를 여성 인력으로 채용하도록 지시한 뒤 한라그룹의 여성 사무직 비중은 12%(480여명)로 5년 전보다 두 배로 늘었다.

한라그룹 제공


▶ 美서 '165억' 탕진한 배우 임영규, 딸 보더니

▶ 낸시랭 퍼포먼스 '엉덩이 노출'…사고 아냐?

▶ 기업 임원, 이웃집 女 앞에서 19금 행위를…

▶ 유부女, 성폭행 당해도 말 못한 이유가…충격

▶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