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제시카알바 기저귀'

입력 2013-05-30 17:00
CJ오쇼핑은 할리우드 유명 배우 제시카 알바가 만든 미국산 패션 기저귀 ‘오 어니스트’를 홈쇼핑 업계에서 최초로 판다고 30일 발표했다.

인공 염료나 표백제를 쓰지 않아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다음달 3일 오후 2시 방송에서 6만9000원(4상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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